요즘 내가 빠져 있는 것.
셜록, 셜록. 그리고 셜록.
사실, 셜록을 알기 전에는 한참 동안 신하균에게 빠져 있어서 그에 관한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,
글을 쓰기도 전에 신하균에게 빠져있던 건 이미 옛 일이 되어 버렸다.
그리고 이 남자.
베네딕트 컴버배치.
보고나서 완전 빠져들어 찾아보았으나 베니, 당신은 그냥 셜록일 때가 가장 멋져.
그래서 셜록이 아닌 베니에 대한 관심은 조금 접어두기로 하였어.
아아... 방학이라 뭔가 해야 할 것 같은데 이러고 있다.
하지만 당신, 내 방학이 아깝지 않아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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